오늘은 우리 아이와 같이 듣고 있습니다
노래 신청을 하면 방송을 통하여 나온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주려 하는데 방송타기 참 힘들군요. 몇일 전 지방에 내려 갔다가 대학 동창녀석을 만났는데, 머리에 흰머리가 늘었더군요.
먹고 사는 문제때문에 늘 바빠서 주위를 돌아 볼 여유 조차 없었는데 추억 속에 그 친구는 참 많이도 늙어 있더군요 나 또한 그럴테지만 말입니다. 이제 해가 바뀌면 만으로 사십도 지나니 어쩌면 당연한 얘기겠지요.공감하실 분들과 듣고 싶고,우리 아이와 같이 듣고 싶습니다.
김 민기: 강변에서, 친구, 두리번 거린다.
한 대수:물 좀 주소,행복의 나라로
양 병집:소낙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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