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
박미란
2002.12.14
조회 36

안녕하세요...
유영재아저씨...

달력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
죽음이란...
죽...죽도록 듣고싶은 신청곡...
음...음악..신청곡이랍니다.....

달력이 합격명단에 오르는 그날까지 열심히 글을...
그러려면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그 즐거운 이야기를 적어야하는데...
오늘은 토요일 친정가요...동생이 조카가 너무너무
보고싶다고 전화에 핸드폰에...
저의 친정으로는 우리아들 재겸이가 첫손주거든요..
그래서 친정가면 인기짱이랍니다..
신랑이 퇴근하면 준비하고있다가 친정가려구요...
참 욕심이 많은 이야기이지만..
달력2부신청합니다...
한부는 너무너무 사랑하는 엄마를 위해서 친정집에
놓으려구요..
***엄마 엄마의 딸이 얼마나 대단하냐면...
cbs방송국에서 달력을 받았어...
경쟁률이 엄청높은 라디오프로그램에서
하늘에별따기보다도 더 어려운일 드디어 딸이 해냈어요..
그 산증거가 이 달력이랍니다..
일년내내 유가속이랑 함께 할수있는 유일한 증거증거...
달력매일매일 보구 그 달력속에
좋은일 가득적어 식구들생일 경사스러운일적고
유가속에도 글올려 축하받을래요..
유영재아저씨...유가속의 무궁한 발전에 일조하려는
예쁜아줌마의 꿈을 들어주시와요..
지금 신랑한테 전화왔어요...
귤사온데요..친정한박스..우리집한박스...
다른집은 부인말잘들으면 가정이 화목하다지요..
저희집은 그 반대랍니다..신랑말 잘들으면 가정이 화목해요..
제가 아주 가끔 사고를 잘 치거든요..
그래서 신랑말을 잘들으면 화목의 지름길이랍니다...
약간의 사고뭉치부인의 힘을 보여줄기회...
유가속달력으로 사고뭉치라는 오점을 띨때가 다가왔습니다.
유영재아저씨...부탁...부탁..달력2부..부탁드립니다......
신랑도착할때가 되었어요..
엄마가 무척기다리신답니다..
재겸이 낮잠자고일어나자마자 출발하려면 준비해야하거든요..
친정가서 유가속 엄마랑 숨죽이며 듣고있을께요...
엄마한테 큰소리 미리 뻥뻥쳐도 되나요..
달력온다구요...자만은 금물이니까..우선 열심히
청취하겠습니다...4시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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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입니다.....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장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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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경신아파트 101-704호
우편...415-726
전화...***-****-****
이름...박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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