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이후 달력 구하기가 힘들어졌는데, 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애청자에게 달력을 준다니...그것도 너무나 멋진 달력을 준다니 참으로 기쁘네요.
구구절절한 사연은 없지만 저에게도 보내주실꺼죠!! 영재 아저씨의 팬이며 애청자니깐...
나른한 오후에 재밌게 잘 듣고 있습니다. 가끔씩 아저씨가 세상을 비판할 때는 진심으로 동감하면서도 방송에서 저렇게 말해도 괜찮을까?? 걱정도 된답니다.
날씨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특히 멋진 목소리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신청곡
- 이선희의 '겨울애상','추억의 책장'
- 김종찬의 '산다는 것은'
- 이승재의 '아득히 먼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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