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 영재님.
감성사전 책출간을 축하드려요.
듣고싶은 노래는 박 인수,이 수용의 사랑의 테마입니다.
어제는 남편 직장팀 모임에 가족들이 전부 참여했습니다.
남한산성에는 아직도 눈이 많이 남아있어 신을 제대로 등산하기에 편한신으로 신고오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살살 걸어다녔습니다.저희 남편이 제대로 얘기를 안해줘 등반까지 하게될 줄은 몰랐거든요.
강아지까지 데리고 가서 아이들은 무척 즐겁게 뛰어다니고 눈사람도 만들고 했답니다.
덕분에 오늘은 하루종일 온몸이 쑤시고 정신을 차리기가 힘이 드네요.
내년에도 감성사전에 귀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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