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번째맞이하는 울 큰오빠생일축하해주세요.
한참 방황했던시절 오빠는 어떻게 나의은식처를 알고 말없이
제자리에 돌려놨었지요.
덕분에 복민이가 화목한가정꾸리고 재미있게 사는것같아요~
늘 높아만보이던 오빠와이젠 술도 같이할수있는나이가 되다니...
오빤 그자리에있는것같은데 어느새 같이가는세대가 되었을까요?
한번도 오빠에게 고맙다는말못해본것같은데....
오빠 늘 고맙고 사랑하고 진심으로 생일축하해~~~~요요요....
오빠애창곡 신청합니다
최성수 ...해후...동행..
조용필...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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