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을 감히 받고 싶다 말하고 싶네요^^
공정미
2002.12.15
조회 41
코끝의 털조차 서로 잡아 댕기는 추운 겨울날!
버스 정류장서 냄새 풍기며 장작불 연기날리며 구워 나오는
군고구마 처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마냥 추억으로의 열차를 탄 기분이 듭니다.
지금 아이들은 상상하고 싶지 않을 정도의 먹을게 없든 시절,
그추억마저도 거부할지 모릅니다.
이 게시판에 들어오면 잊고 살았든 지난날이 떠올라
슬며시 미소지어봅니다.

편안함이 느껴지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한층더 온기가 느껴지는 훈훈함 속에 진행이 되길 바라며
감히
달력을 받고 싶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1동 한양 아파트 8동 7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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