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마을.
김미나
2002.12.15
조회 26
동해에 다녀왔어요. 눈이 엄청 왔더군요. 70cm가 왔다고 하는데, 정말 쌓여있는 높이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저야 눈 많이 봐서 좋았지만, 그곳에 사시는 분들은 얼마나 불편하실까요.

올 한해도 시험준비한다고 이래저래 보냈습니다.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어요. 이루어 놓은 것은 없는데, 시간은 잘도 가네요. 벌써 2003년 달력을 준비해야하다니. 모두들 2002년의 행복한 기억 간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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