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나..
고훈
2002.12.15
조회 54

라듸오에서 흘러나오는 가요가 너무좋아 나도 모르게 고정한
cbs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항상 이시간이면 서울의 하 귀퉁이에서 업무를 마치고
회사로 돌아오는길 오늘은 홈피에 들러서 유영재라는 사람
얼굴좀 보자 이렇게 생각한게 벌써 반년이 지났다...

가끔은 직설적인 말로 우리의 가슴을 후련하게 하는 구수한
말솜씨 한40십 되었다고 얼핏 들었는데...

어떻게 생겨을까 전번엔 CBS건물의 농수산 방송에 업무차 갔다가...혹시 시간이 되면 생방송 구경이나 가볼 유영재님 얼굴이나
보고 갈까 ....

나보다 6~7살은 어린데 괜 찮을까...등등...
갈등만 하다 그냥 돌아왔다...

오늘은 유영재님께서 쉬는 날이겠지...
꼭 홈피에 들러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가리라...

그러나 정확히 나와있는 사진이 없네요...
담당자님께서 멜루 잘나온 사진하나만 보내주시면...

아님 또 업무차 갈일이 있슴 작정하고 얼굴뵙고 가던지...
사실은 얼굴도 모르고 목소리만으로 방송 듣는 재미도..
상당 합니다 궁금하기도 하고...

상상속의 유영재님을 그려볼라치면...

약간 마른 체격에 조그마한키에..옆집 아저씨 같이 생긴게
아니가 합니다...

아무쪼록 좋은 방송 아마도 40대부터 50초반의 사람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롱~~~런 하세요...

경기도 양주군에서...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