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울은 분명한데 시원스러운 비도아니요 더욱 눈도 아닌 그래서 더 답답한 꼭 날씨 처럼 착갈아 앉아 우울한 오늘 또한번 컴퓨터앞에 앉아 메일을 띄워 봅니다 쓰고 날리고 쓰고 날리고 여기저기 물어도 이미지파일이란 말모르고 이것 역시 답답 죄송해요 덩달아 늘어 지시겠어요 힘을 내 열심이 자판 두드리고 있으니까 될날도 있겠지요 받은 혜택도 많은데 달력 보내주세요 하면 제가 미워 지시겠지요 미안하지만 부탁드려요 열열한 팬인건 아실꺼예요 16탄 갔다와서 얻은 팜프렛 안방에 붇였다가 나이값도 못한다는 말에 삐져있어요 그러니 달력주시면 종종 볼수있잖아요
신청곡;김광석에사랑이라는이유로나편지
친구들과 동생같이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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