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적응 가능하다고 믿어 의심치
않으며 살아왔었습니다. 하지만 적응이 안 되는 것이
있음을 찾아습니다. 그건 바로 월요일입니다.
지금 나이 서른이니 제법 많은 횟수의 월요일을 맞고 살아
왔을 것인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이지 월요일은 왜이리도
적응이 안 되는지. 얼마나 더 많은 월요일을 살아내야지만 적응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이정열님의 반가운 새앨범 소식이 있더군요.
타이틀 곡이 '사랑할께요'라든가 하던데.
부탁드려도 괜찮으실런지...
회사 동료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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