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식의 목소리가 듣고 싶다.
박선주
2002.12.16
조회 29
오늘 처럼 안개가 자욱한 날엔 김현식의 노래가 생각납니다. 야속한 영재님!어찌하여 저의 신청곡은 하나도 켜주시지 않나요? 잔득기대하고 있다가 그냥 지나치는 순간의 서운함이란 어떤지 알고 계시겠죠. 저에게도 예쁜 달력을 주셨으면 좋겠슴니다.아이들 책상에 둘거랍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