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가 다 갔네요.
며칠전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라는 가사의 노래를 들었어요.
마음에 너무나 와 다가와서 보니 김광석의 "서른즈음에"라는 제목의 노래였어요.
제가 내년에 서른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랬나봐요.
다가오는 서른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마음이 쪼금 우울하네요.
힘내라고 김광석의 "서른즈음에"와 달력이 엄청시리 예쁜다던데 저도 달력 주세요.
아저씨의 느끼한 목소리가 좋아요.
달력 받고 싶어요.
최윤정
200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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