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그리고 신청곡
이유경
2002.12.16
조회 24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같은 날씨에 더더욱 어울리는 목소리이신것 같아요

시금치 다듬다가 깜짝 놀라 일어섰어요.
왜냐구요?
유가속을 못들을까봐...
얼른 라디오를 켜고 (항상 고정되어 있으니까) 시금치를
다 다듬은 후에 글을 올림니다.

도희, 미애, 종수언니, 복진,호심,영아 아마 지금쯤 듣고
있을 거예요. 같이 듣고 싶습니다.

김종환의 사랑을 위하여 신청합니다.

달력도 신청합니다.
135-080 강남구 역삼동 696-13 이유경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