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의 마지막 올해의 선물이라 더욱 기대감을 가지며
또 한번의 사연을 보냅니다. 복권당첨 만큼이나 뽑히기
힘들어서 이제 포기할까 하다가 선착순이라고해서 퇴근
하자마자 컴퓨터를 켰어요.9월에 보내주신다던 책도 안오고
약간 삐져있어요.열심히 사연 보내고 회사친구 한테도 기대감을
심어주었는데 면목도 안서요. 그 친구한테도 선물주고 저도
하나 얻는 행운이 있었으면합니다.
이 왕 애청자 그만 서운하게하소서
예쁜 달력 받아보고싶어요.
하정선
200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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