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네요..도와드리고싶은데..
박미란
2002.12.17
조회 46
작가님께서 도우미구하신다구요..
마음은 굴뚝인데...
현실이 아쉽네요...
정말 도와드리고싶은데...
마음뿐이어서 죄송해요...
일거리가 집으로 오면
저희 아버님이랑 도란도란 이야기나누면서 도와드릴텐데..
아기의 훼방이 있겠지만...
고생하시는마음...마음으로만 응원합니다...
경기도 김포시에서 박미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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