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는 대전입니다.
며칠 전 신문을 보니.. 감성사전 책을 내셨더군요.
사실 저는 스무살의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지만,
노래 취향을 보면 주위에서 모두들 30대야.. 40대야.. 하고 놀리곤 한답니다. ㅡㅡ+
어쩌겠습니까? 어렸을 때부터 라디오를 끼고 산 덕분이지요.
대전에는 방송이 잡히지 않아.. 인터넷으로 듣고 있습니다.
좋은 방송 부탁드리구요.
신청곡으로.. 이문세의 그녀의 웃음소리뿐~~ 부탁드립니다.
예쁜 달력도 보내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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