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6살에 그것도 처음으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음악을 신청했지만
두 번씩이나 미끄럼을 탔습니다
그래도 오늘도 내일도 변함없이 유가속을 들을겁니다
이젠 고등학생딸아이 뒷바라지도 끝났으니
내년엔 더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도 해 볼거구여
저도 달력을 하나 받고 싶습니다.
거기에 맞추어서 일년 계획표를 세울겁니다.
등산도 가고 생음악도 가구요
이번엔 미끄럼 타지 않도록 해 주세요
음악도 신청할께요
유익종씨의 사랑의 눈동자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