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땜에 기쁨이 있는데 항상 마음뿐, 몸으로 떼우는 일이라도 해야 하는데... 죄송스럽습니다.
지금 여의도에서 수고하시는 유가속 가족여러분 고맙습니다.
발송작업하시는데 손 조심하세요. 종이에 베면 칼에 상한것보다 더 아프거든요.
줌마들의 바쁜 손놀림 그림이 그려집니다. 흐뭇하네요.
저희 사무실은 한번 발송작업하면 4,000부가 넘게 하니까, 직원들은 발송의 달인입니다.
제 솜씨를 보여드려야 하는건데.... 안타깝습니다. 내년엔 참석하도록 해보겠습니다.
따뜻한 호떡과 오뎅이라도 나눌수 있다면....
그곳에 가지못해도 마음만은 그곳에 있습니다.
큰 기쁨으로 달력 받을께요. 고맙습니다.
영재님 수고하시는 유가속 여러분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
윤도현씨의 사랑TWO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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