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동안 오고가며 속내를 털어놓고
함께 슬퍼하고 함께 즐거워하며
한식구처럼 가까이 했던 이웃에 아는
좋은 사람들께
추억을....
아련한 그리움을....
흘러가 버린 그때 그 시절을...[영재성감 사전 ㅎㅎㅎㅎ]
선물하려 합니다...
받아보는이가 지나간 시절을 되돌아보며
좋아하겠지요...
이보다 더 좋은 연말선물은 없겠지요...
보는이 모두가 입가에 베시시 미소를 번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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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속 가족모두 건강하시죠?
가시나무새...
일어나
회상.......
송정동에서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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