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야 하네요..
장광석
2002.12.17
조회 31

2년 동안 좋아했던 한 여자를 이제 마음에서 떠나 보내려 합니다..

제가 시작한 사랑이기에 이제 제가 끝내려 합니다..

이게 제가 찾은 해답입니다..

지금은 매우 혼란 스럽지만

시간이 모든 걸 해결해 주겠죠..

그렇게 믿고 그녀에게 마지막 편지를 씁니다..


예민의 <산골 소년의 사랑 얘기> 신청합니다.. 달력두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