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시간이흘러가버린 것 같습니다
잊은건 절대아니구여
퇴근후 다시듣기로 마음을 달랬습니다
너무나 빨리 가버린 시간속에서 남아있는 시간만이라도 알차게 보내야되겠죠
좋은마무리와 새로운마음으로 다시시작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듯있게 보내야 되겠죠
12월은 너무나 많은일들이 한꺼번에 닥치는바람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답니다
이제겨우 정신을 차릴려고 보니 한해가 가고 있군요
좋은 하루가 되실기 바라며
"동숙작가님 우호피디님, 물론 영재님도'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신청인: 조선옥 (***-****-****)
주소 : 서울시 노원구 상계6동 766-1미도아파트103동 901호
전화번호 : ***-****-****
신청곡:'김종환"가족을 위한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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