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생22탄 초대권 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처음으로 방송 프로에 신청하여 받은 선물이기에 가슴이 벅차
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집사람에게 초대권을 선물하면서 같이
가는 아주머니들과 식사라도 하라고 용돈까지 주었더니,
한마디로 뻑 가더군요. 유영재님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올 한해도 벌써 다 지나갔습니다. 넘어가는 12월 달력을 보며
더 열심히 유.가.속을 애청해야 할 것 같네요.
예년에도 늘 그랬던 것처럼, 2003년 한해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달력을 보며 희망차게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 보렵니다.
유영재님도 건강하게 한 해를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사월과오월 : '화') 부탁드립니다.
박 태 영
131-802 서울시 중랑구 망우1동 220번지
영란여자중학교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