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속으로의 열렬한 팬입니다...
이경숙
2002.12.17
조회 39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항상 4시 부터 6시까지 방송을 듣다 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저에겐 가요속으로가 오래된 편한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라디오를 듣다보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유영재씨의 멘트에 웃음이 나올 때가 많아 혼자서 많이도 웃었습니다.
유영재씨가 오래오래 DJ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꼬리표: 달력 저~~엉말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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