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풀하면서 섬세한
송상석
2002.12.17
조회 32
직장인으로서 오후 4시에 라디오를 듣는 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지요.

그런데 업무상 사내강사로 지방에서 강의를 마치고 힘든 모습으로
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올땐 습관적으로 영재님의 방송을 듣게
되었읍니다.

내가 갖지 못한 파워와 섬세함과 인간미가 말이죠..

어젠(16일) 예쁜 달력을 준비했다고 해서 뭔가 특별한 것이

겠다 싶어 신청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방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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