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새댁~~~
김정남
2002.12.17
조회 43
영재님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11개월된 새내기 주부입니다.
경남창원에서 부천으로 이사온지 벌써 6개월인걸요.
처음엔 무척많이 외로웠는데 영재님 방송을 우연히 들으면서 이곳 생활에 재미를 느꼈답니다.
내년2월이면 우리 이쁜 아기랑 어쩜 같이 영재님 목소리를 들을수 있겠네요.
영재님! 새벽밥먹으면서 서울로 출근하는 남편이 오늘따라 많이 안쓰럽네요..우리남편한테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얼마남지 않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담엔 더 이쁜 사연 남길께요. 신청곡: 비쥬 love love
p.s 글구~~ 달력하나 보내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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