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라이....생각나는 친구 *^ㅡ^* ☎ ☎ ☎
이정숙
2002.12.18
조회 48

오늘 방송듣다 보니....
이경숙 이라는 이름이 스쳐가는군유....
갑자기 놀랬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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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이 지난 야기여유.
꽃 다운 영개시절...(22살쯤)
아스라이 그 친구가 (경숙)보고싶고 궁금 해지는군유.
학교 졸업한후 직장생활을 하면서 (대우실업) 친구친구 소개로 우린 처음 만났지유.
그 친구는 동아건설 다녔구유. (본사)
우린 ***이경란**나***심혜진***이경숙***유민자***한명은 생각이 왜??떠오르지 않나? (벌써 치매가 오나유)
친구들아..우린 경포대 놀러 간 적도있지.
아!!!!!그때가 그리워지는구나...


시간이 흘러 각자의 결혼 생활을 하면서도 잘 만나고 했는데
어느 순간 경숙이 너가 신랑따라 스웨덴으로 (너의 신랑이 동아건설 경리과 다녔지. 아마 지사 발령으로 간다고 했던것 같아.)
5년간 있다가 온다고 했지!
그 후로 연락이 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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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속*을 듣다가 잠실사는 님 도있고, 동일 이름이 나와 무척 반가웠지.
친구야,혹시 누가아니 유*가*속*이 인기가 있으므로 만날 수 있을는지....
보고싶구나 ★ ★ ★ 아~~~ 보고싶다 ★ ★ ★

오늘 밤은 왠 지 쉽게 잠이 오지 않겠구나.
(경숙아,20일 금요일 경란이랑 생 음악회 간다.)


그때 그 시절 생각 하면서 듣고 싶군유.

송창식***나는 피리 부는 사나이.
서유석***가는 세월.
최현*****가을 비 우산속.


유*가*속*오늘 밤 행복하세유.

코 ♡ ♡ ♡ 맙습니다유. 다음에 봐유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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