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임수민
2002.12.17
조회 34
어김없이 한해는 가고 또다른 이름의 새해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군요.
날로 늘어가는 딸아이들의 여우짓에 제나이 들어가는것을 잃어버리곤
한답니다.
항상 영재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우울한 감정을 다스리기도하고, 기쁨은
두배가 되기도 한답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반복되는 인생이지만 그렇게 살수 있다는것에도
우리는 감사해야 하겠지요.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아직도 옆에서 노래부르고 있는 우리 딸들과 듣고 싶군요.
배따라기 [아빠와 크레파스]
추신:달력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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