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도 다지나가고 허전한마음을 매일 유가속으로로지내고
있습니다.
저녁을 먹고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한잔을 마시고싶다고
말할구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입은 옷을 갈아입지 안고 김치냄새가 조금나도 흉보지 않은
친구가 우리집 가까이 있엇으면 좋겠다
어제는 영재의 감성사전 책을사려갔는데 아직까지여기 서점에
는 나오지 않았더군요
섭섭한마음으로 돌아왔단니다
친구에게 한권을 보내려고했는데 몇일을 더기다려야하겟조
2002년 한해를 최강 콘서트를와 보고내 싶어요
남편이 박강성을 너무좋아해서요
꼭 남편가 함께 가고 싶습니다.
여유가되면 친구와도 같이 가고싶고요
영재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신청곡 조 용 필 -- 친구
남편이좋아하는 박강성노래중
2002년을 최강콘서트와 보내고픈 여인
황보연
200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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