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생음악 전성~~"잘 받았습니다. 금요일 오후에 뵈요.
한가히 바다가 보이는 찻집에 앉아 차라도 마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날은 춥지만, 당신의 미소는 밝고,
날은 춥지만, 당신의 어깨는 피고,
날은 춥지만, 당신의 마음은 따뜻했으면 합니다.
좀 춥게 늦겨 지실 수도 있겠지만,
바다가 보이는 조용한 찻집에 앉아 있다 상상하며, 김원중의 바위섬이 듣구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혜경
200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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