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부부가 부부의 연을 맺은지 8주년이 되는 날이랍니다. 그 동안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는데 얼마나 살았는지,,,,
항상 고맙게 듣고 있답니다. 출근과 함께 고정된 주파수가 어느덧 1년이 되었답니다. 오늘 오후 5시에서 5시 30분경 "맨처음 고백" 이라는 음악을 들려주시면 감사 감사 또 감사 영원히 감사드리겠습니다. 저희 와이프와 함께 듣고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사랑하는 방송 유가속의 가족들과 함께 듣는 음악 좋은 음악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참 제 아내 이름은 문희선입니다. 그리고 제 두 딸 6살 채영, 1살 시형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달력도 흐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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