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재롱잔치를 마치고....
배춘희
2002.12.18
조회 29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입니다.

어제 우리집 셋째딸의 어린이집 마지막 재롱잔치가 있었어요. 앙증맞게 치장하고 반짝반짝 작은별을 부르면서 율동하고 노래하는 모습을 보면서 벌써 12월이 다 가는구나 라고 또 한번 느끼는 군요. 이제 이곳을 졸업하면 다른곳으로 가야하는데 서운한 마음이 드는군요. 엄마가 일하는라 집에서 돌보아주지도 못하고... 잘자라준 은진이에게 고마워 집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잘 보살펴 주신 원장님과 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방송을 빌어 전해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달력을 2부를 주신다면 어린이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꼬옥 부탁드려요.

그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가요신청:이문세의 광화문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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