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 오빠~~^^;;
저는 지금 50대 주부입니다~~ 컴맹이라 딸의 도움을 받아
이렇게 처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26일에 있는 최강콘써트에 꼭 가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을 남깁니다.
항상 가요속으로를 빼놓지 않고 듣고 있습니다*^^*
생음악전성시대에도 가서 영재오라버니의 싸인을 받아 온적도
있는 열성 아줌마 팬입니다~~~
2002년 남편과 함께 의미있게 마감할 수 있도록
꼭 도와주세여~~~~*^^*
티켓 주시면 저희 부부에게 어느 해 연말보다
정말 즐겁고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보내주실꺼죠??~~~~~~~~~~~~~~~~~``
이렇게 왕 골수팬 섭섭하게 하시면
대한민국 아줌마 눈에 피눈물이 흐릅니다....ㅠㅠㅠ
아시죠?? 아줌마 무서우신거??--+++
영재 오라버니~~~제 딸이 옆에서 이렇게 협박조로
써야 표 보내준다고 하네요~~~
기분 나쁘신거 아니죠??^^ 귀엽게 봐주세요...^^
무서우신가??*^^*
암튼 표 꼬~~옥 꼭꼭꼭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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