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감기 기운이 오는것 같아 약 한웅큼 털어넣고 주말 푹~ 쉬어 줬는데도 불구하고 ...
넌...지금 나와 동반해줘야한다며 떠나지 않고 감기가 앵겨 붙어있네요~
머리는 띵~ 온몸은 욱신욱신...이런 비몽 상태로 앉아있는데... 반가운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통화를 하는 동안에는 몸의 괴로움도 잠시 잊고 반갑게 전화통화를 하고 나니... 기분이 업!되었습니다.
<헤헷~> 이럴때 기쁨 나눠주시는 유가속에 잠시 들렸습니다.
그리고 나를 더 기쁘게 하는 노래도 신청해 봅니다.
피디님, 디제이님, 작가님 또.....일일 봉사자^^님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신청곡 : "자전거 탄 풍경" "나를 기쁘게 해"
"자전거 탄 풍경" "사랑하기 위해서"
"자전거 탄 풍경" "더 늦기전에"
P.S. 제가 유가속의 애청자로 남아있을 수 있도록 꽉! 잡아주고 있는 "정성자언니" 언제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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