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 전화를 받고 오랫동안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벌써 우리가 꿈많은 소녀에서 서로의 건강을 위해 진지한 덕담을 나누어야 할 삼십대 중반의 여성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 통화였습니다.
한해를 마감하며, 오늘 친구와 추억을 되새기고, 더 활기차고 건강한 2003년을 계획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차 한잔을 마시면서요,, 이 음악도 친구 은옥이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조용필의 꿈, 친구여, 그 겨울의 찻집 등등 신청합니다 .
글구 고운 달력도 꼭 부탁드립니다!!!
저도 고운 달력 받고 ,활기찬 새해 계획하고 싶습니다!
임수인
200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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