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항상 언제나 열심히 방송에 또 임하시ㅡㄴㄴ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돕고 싶네요....지금은 학기중이므로 자원봉사의 기회를 잡지 못하지만 12월 말 방학하면 저에게도 자원봉사의 기회를 주세요...저도 매사 최선을 다 하려고 하지만 그게 가끔씩은 조금 힘드네요....지금의 제가 있게 해 주심이 바로 큰 행복임을 모르고 말이죠..내일은 투표하고 서점에 들러야 겠죠? 이유는 아시리라 믿고 ..건강하세요.그리고 최강 콘서트 초대해 주세요.^ㅡ^
연락처: ***-****-****
신청곡: 최성수 (남남, 해후)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