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도 정말 얼마 안 남았네요.
동생을 생각하면 이 한해도 잡고만 싶습니다.
5살 터울이 나서인지 항상 어리게만 여겨졌던 여동생이
어느덧 30대가 되었네요.
동생에게는 12월이 오히려 쓸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배우자기도를 하고 있는 동생에게
내년에는 좋은 사람이 꼭 생겼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결론은 사정없이 바쁘게 연말을 보내게 하는 작전입니다.
그 일한으로 <최강콘서트> 신청합니다.
누가압니까 거기에서 임자를 만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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