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도 벌써 저물어가고 12월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연말이라,,많이들 들뜨고 , 대선기간이라 더욱 어수선한것 같아요
얼마전, 애들 병원갔다 새 달력을 받아왔는데, 기분이 새롭더군요
벌써 , 또 한살을 먹어야 한다는 것도 씁쓸해지구요
올해도 무엇을 해놓은것이 있었나 하는 반성의 마음도 듭니다
새해엔 좀더 비젼있는, 희망적인 계획과 실천으로 후회없는 한해를 마무리 해봐야지 하는 소망을 올려봅니다
이해가 가기전에 좋은 공연 하나 보고 싶은데요,..
[최강콘서트] 초대 해주심 감사 할것 같아요
저는 386세대라고도 하기 그렇고 , 그렇다고 요즘 신인가수들의 이름을 줄줄 꽤고있는 그런 세대에 속한다고 할수도 없는 좀 어중간하나 나이에 있는데요.
그래도 노래는 386세대들이 하는 그런 노래들이 정겹고 좋더라구요
제게 올만에 나들이 할수 있는기회를 주실런지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