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의 끝자락을 놓으며...
박종순
2002.12.19
조회 24
방송을 듣게 된지도 어느덧
일년이 넘어갑니다.
매일 오후 네시가 되면 어김없이 들리는
다정한 목소리 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너무나 사랑하는
왕팬이랍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하루일과 속에 힘들때도 많지만
추억속에 그때 그 노래를 듣는 두시간이 제게는 피로회복제
같은 역할을 해줍니다.옆에 앉은 명숙언니랑 늘 같이들으면서
좋아하는 노래도 따라부르면서 웃기도 합니다.한해가 가기전에 소원이 있다면 영재오빠에의 얼굴이나온 캐린더를 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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