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듣게 된지도 어느덧
일년이 넘어갑니다.
매일 오후 네시가 되면 어김없이 들리는
다정한 목소리 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너무나 사랑하는
왕팬이랍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하루일과 속에 힘들때도 많지만
추억속에 그때 그 노래를 듣는 두시간이 제게는 피로회복제
같은 역할을 해줍니다.옆에 앉은 명숙언니랑 늘 같이들으면서
좋아하는 노래도 따라부르면서 웃기도 합니다.한해가 가기전에 소원이 있다면 영재오빠에의 얼굴이나온 캐린더를 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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