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 하셔는지요..
저번 주에 저희 언니와 조카 생일 말씀해주시는것 잘들어는데요.
너무 서운하네요 초대권이 안되어셔요..
그 서움함 달력으로 채워주시면 안되나요..
그리고 저희 형부가 못들었어요 다시 한번 저희 형부 힘내라고 말씀해 주시면 안되나요..(안 종군)
그리고 추운데 밖에서 활동하시는 찬영아찌도 힘내시고요..
끝으로 같이 일하는 동생 재윤아 언제까질지 몰라도 있는동안
잘 지내자(누나좀 봐주라)
신청곡
김형룡-다시 사랑할수 있다면
아쉬움과 서움함..
백혜경
200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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