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대보름,흐린 날씨임에도 모처럼의 달무리가 원을 그리고 있네요.
떠오르는곡은,당연히 영사운드의 "달무리"분위기되면 ~적막한
밤하늘에~빛나던 달~이.역사적 21세기 첫대통령을 뽑는날,한번
선곡해주시죠,그리고 다음날 어느님이 당선되던 축하공연이
열리는날,(좋은게 좋다고)이빵빵이년도, 마지막 생음악 전성시대
열기로 채우시고,지금껏 대통령 도움없이 나의 생활 하고있어
이번에도 기대는 안하지만 국민 뒤통수치는 대통령이 되지않았으면 바라고,5년후 국민을 감동시키고 역사에 길이남을 대통령,
대빵이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를 보노라면,그리고 사용도 하노라면,편리도하고
좋은 사연들도 많고,특히나 "유가속"에서 선물이라도 주실때면,
더욱 폭주하는것은 당연한일,하지만 누차 이야기도 있지만,
정말 선물이 소중하고,받아서 의미롭게 쓰여지기를 바란다면,
받는 애청자들도,최소한의 힘을 들어줍시다.STAFF여러분도
아무리 애청자라도 요구사항을 기재하지 않았을시 원칙을 지키신분께 선물돌리세요.미달시 다시한번 공지하시고....
이름만있고,선물주십쑈하는 사연보니까,많이 힘이드시겠어요.
(이상은 가족 모두가 잘해보자는 얘기)참말로 카렌다 인기가 많네요.(지나가는 사람도 한부 달라고 하겠다.)희미한 보름달에 숨어 계시는 싼타 할아버지는 대통령이 누가될런지 알고 계실까?
모든분들 현명한 판단으로 한표행사합시다.
수고하시고,충전하십시요,생음악전성시대를위하여! 땡,
대선Eve,보름,달무리,달력신청은.....
애청자
200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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