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께..
김은숙
2002.12.18
조회 31
방송 잘듣고 있습니다..
모든일을 미루어 두었다 방송 들으면서 하지요..
부업하면서 듣는 주영이 엄마도 듣고 그 다음날 만나서
이야기 하지요..

글쎄요..이 방송에서 흐르는 한마디에 노랫말 구절에..
마음이 아려오기도 허전하기도 할때가....
점점 옛노래가 더 좋아지는지..
주영이 엄마하고 같이 들을수 있다면...
강촌사람들...내님의 사랑은...부탁 해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