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호장
2002.12.19
조회 25
오랫만에 글올립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들으며 열심히 시민수송에 최선을다하는 버스기사 입니다.
전화로는 가끔 참여도 했었지만 이렇게 많은 말을 할수가 없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영재님의 책발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책은 꼭 사서 읽을것입니다.
달력두 살수있으면 그렇게 하겠지만....
영재님,
제겐 그 달력이 정말 필요합니다.
더두말고 딱 2부만 보내주십시요.
더이상의 부탁은 없을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내년 2월이면 새차를 받습니다.
시내버스에도 문패를 달수 있을가요?
답을 기다리겠습니다.
유가속의 홍보라면 무슨일이든 하고 싶은 사람이니까요.
아울러 음악신청한곡 청합니다.
최진영의 너무도 다른세상에 사는 너에게..
그럼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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