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망원동에 사는 연주입니다...^^
오늘은 귀중한 우리의 권리를 행사하는 날... 회사에 안 가도 되는 날이라...
조금은 늦잠과, 낮잠을 자고 일어났답니다...
아저씨께선 귀중한 권리를 행사하고 오셨는지요...^^;;;
저희 엄마와 아빠는, 아침 일찍 투표를 마치셨고, 투표권이 아직 없는 저와 제 동생은 이따가 개표 방송을 볼 예정인데...
저와 제 동생, 저희 아빠는 오늘 집에서 쉴 수가 있는데...
안타깝게도 저희 엄마는 회사를 나가셔야 했구요...
지금 현재, 일 하시면서 유.가.속을 기다리구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아저씨도 그러실 날이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다 노는데, 회사를 나가야 한다는 거... 조금은 짜증이 나기두 하잖아요...
그래서 저희 엄마께, 노래를 한 곡 선물하고 싶습니다...
이상우의, "그녀를 만나는 곳 100m전"...
오늘, 공휴일이기도 하지만, 조금 달리 생각을 해 보면...
축제이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조금은 가벼운 느낌의 신나는 노래를 신청하려 합니다...
제 생각에... 동의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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