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고마운 이에게/ 12월 20일행복둥지튼지14년!
영 미리내(잠실)
2002.12.19
조회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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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운 이에게 전 오늘 참 진지한 마음으로 편지를 씁니다. 애교빵점, 가정살림 빵점에 고집 센 여자에게 '아내''엄마'라는 참 고귀한 이름을 갖게 해준 우리 그이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12월 20일!바로 내일! 제가 진정으로 고마움을 전할 그이와 행복의 둥지를 튼지 14년이 되는 날이거든요. 우리만의 축제가 열리는 날 , 그날 저는 남다른 감회를 가지고 축제에 참여 할것 같네요. 축하해 달라고 욕심내지 않을거예요. 그날은 온통 장미빛 축제로 가득한 날일테니까요. 이말만은 꼭 전하고 싶네요. *^.^* 고마워요. 당신 못난 저와 지금껏 살아주어서 나머지 인생도 부~탁! 해~ 요*^.^* *14년 함께 걸어 온 길 자축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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