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콘서트에 합류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
홍미경
2002.12.20
조회 26
창문 넘어로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에 몸과 맘을 한껏 마끼고픈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직업 특성상 대상자분들에게는 성탄과 새해에 대해 여러가지를 준비하도록 하지만 막상 저 자신은 잊고 생활했던 것 같네요.
얼마남지 않은 이 시간에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고파 콘서트를 신청합니다.
수많은 분들이 함께하고프겠지만 ...한번 욕심을 부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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