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요일 같지 않는 금요일~
시간이 엄청 빨리지나가네요
12월도 얼마남지 않았구!!!!
시간을 붇잡아 놓구 시퍼라~
제 친구와 같이 듣구 싶은 노래있어요.
그 친구가 지금 짝사랑을 하구있거든요!
노래 들으면서 힘을 얻어서 꼭 고백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친구야~~~올해가 가기전에 꼭 고백하구 이쁜 사랑을 키워가길 바래~~~~~^^..
신청곡은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
꼭이요~~~*^^*
최강콘서트 티켓두 좀 주시면 안될까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