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우물안에 개구리가 화려한(?)외출을 하였답니다
밖을 나서서야 크리스마스가 멀지않음을 연말이 다가옴을
직접느끼며 벌써라기보다는 아직도라는 여유를 갖기로 했습니다
오늘하루 오랜기억속에 남을 추억의장입니다
모르던 서로의 끼에 화들짝놀라며 얼마나 웃었는지.....
간만에 일상을 탈출하여 즐거운시간을 보낼수 있었기에 감사드립니다
책하나 가슴에 안고 돌아오는길이 얼마나 뿌듯했는지
다시뵐수 있는날을 기다리며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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