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음악 22탄 너무나 멋진 공연이였어요.*^^*
2002년 12월, 아름답게 그리고 풍요롭게 보냈습니다.
유영재씨의 아름답고, 열씸히 사시는 모습에서......
참 많이도웃고, 즐거웠습니다.
영재의 감성사전책의 싸인,
중학생이 되는 착하고 이쁜딸 정인이가 너무나 좋아했어요.
딸에게 꼬~옥 읽어 주고 싶었어요.
영재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게 사세요 꼬~~옥
그리고,카렌다 너무 예뻐요 꼭 좀 보내 주세요.(친구 얼굴도 있었어요<이윤희> 화장대에 놓고 두고두고 볼께요.)
***신청곡: 임수정의 연인들의 이야기***
***신청곡: 민해경의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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