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놀랐어요.
같이 간 친구가,
음치에다 춤치에다 또,가사아는 노래도 하나도 없어요.
오로지 가정밖에 모르는 그야말로 현모양처거든요.
헌데 갑자기 의자위로 올라가더니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는 거예요.
덕분에 저도 이나이되도록 의자위엔 처음 올라가 친구 분위기에 맞춰주었네요.
정말 오랫만에 즐거워하는 친구를 보며 유가속 덕분에 좋은일 하나 했구나 생각했죠.
헌데 앞으로 좀 귀찮으시겠어요.
친구가 또 오고 싶데요, 지금 많이 힘든 친군데...
그래서 저 이제 매번 신청하려구요.(시간이 맞으면)
정말 고맙습니다, 유가속 스텝여러분 !!!!!!!
그대들 정말 좋은일 하시는 거예요.
부디 행복한 날들만 그대들앞에 펼쳐지길 다시한번 기도할께요.
저희 차타고 오면서 숨도 못쉬고 웃었어요, 지금 나이가 몇이냐구요.
하 하 하, 아뭏튼 멋진 날이었습니다.
감 사 합 니 다
미련때문에(최진희)
행복의 열쇠(최성원)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