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화~~~아악 풀렸습니다.
역시 난 생음악 체질이야^*^허ㅗㅎ
땀으로 흠뻑 젖은 이마에 감동이 묻어나고 있습니다.
아마 이 여운이 보름은 가리라 생각됩니다.
그런데요 비상사태가 발생되었거든요
우리 신아가 가지고 온 팜플렛을 글쎄 제가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지금 난리가 났어요
유치원 가서 친구들 한테 영재아저씨 싸인 보여주기로 했다나요.
그래서 제가 꼬~옥 다시 얻어주겠노라 말했어요.
혹여 남아있으면 보내주십사 오자마자 편지를 씁니다.
약속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유가속 식구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어보니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피어납니다.
책 잘 보고 친구들에게도 빌려 줄께요.
그럼 이만......
*최강은 안되겠죠?*
염치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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